무슨 내용이냐면
가나에서 이민 온 리알토 아이젠하워고 졸업생 시아라가 Think Together 장학금 3천 달러를 받았어요. 이 단체는 방과후 학습 프로그램을 오래 다닌 학생들 중 대학·진로로 나아가는 졸업반 학생 10명을 뽑아 지원하는데요. 시아라는 고2 때 이미 '플라이트 투 더 퓨처' 장학금으로 뉴욕대 캠퍼스까지 견학 다녀왔다고 해요. 2025년 기준 캘리포니아 32개 학교, 9천 명 넘는 학생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 중이니 우리 아이 학교도 해당될 수 있어요.
해당되는 분
캘리포니아 내 Think Together 방과후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고등학생과 그 학부모, 특히 이민 배경으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자녀를 둔 가정
챙겨야 할 것
자녀 학교에 Think Together 프로그램이 있는지, 담당 코디네이터에게 Beyond Think Together Scholarship 신청 자격과 마감일을 문의하세요. 다년간 프로그램 참여 이력이 선정 기준이니 저학년 때부터 꾸준히 참여해두는 게 유리해요. 자세한 안내는 Think Together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※ AI가 최신 뉴스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.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공식 기관이나 전문가(변호사·세무사·재정상담사 등)에게 꼭 다시 확인하세요.
원문: San Bernardino Sun
보육/육아, San Bernardino Su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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